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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Ani Talk] 09년 4/4 분기 방영애니 간단감상평
[블랙스미스] EP 10 : 이렇게 스타일리쉬한 작품이었어?
[화이트앨범] EP 23 : 죽음, 이별, 그리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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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트루 티어즈 : 마음의 변화 감정에 대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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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울할때 찾아보는 개그, 코미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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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애물의 중심소재와 연령대에 따른 선호도
[칼럼] 케이온, 쿄애니의 작품스타일 변화의 분수령
[칼럼] Code : 루프, 게임에서 발전된 새로운 소재
[칼럼] Code : TS물에 관한 이야기
[칼럼] TV애니메이션에서 주목하는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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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cene] 푸른 꽃 : 실연을 통해 실연을 잊다.
[Ani Talk] 코드 기어스 : 로로는 왜 여자가 아니라 남자여야 했을까?
[Ani Talk] 화이트 앨범 원작 구성과 애니판 추가설정
2010/12/18 01:17
Nayu The Vortex
2009/12/10 20:26
[Opening] 싸우는 사서 : Darker & More Myterious; Ali Project Ani OP Best
<초기 OP, 음악이 상당히 좋았음에도, 영상이 밋밋해 기억에 잊혀졌다.>
<1권분량이 끝나면서 새롭게 재단장한 OP, 멋진 음악만큼이나 영상 또한 상당하다.>
4/4 분기 작품들 중에서 어느 정도 퀄리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작품을 꼽으라 한다면 바로 이 싸우는 사서를 들고 싶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개성있는 캐릭터, 그리고 많은 애니 팬들에게 환영받는 이능력 배틀 액션물, 얼핏보기엔 많은 사람들이 열광할만한 작품이지만, 외부의 반응만 보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뒤늦게 점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하다.)
이 작품이 생각보다 인기를 끌지 못하는 데에는 몇가지 요소를 생각해볼 수 있다. 가장 큰 요인으로는 감정이입할 매력적인 주인공의 부재, 다른 요인으로는 의외로 복잡한 스토리 라인이다. 마지막으로는 작품 전반에 깔려있는 우울한 분위기를 들수 있다. 특히 작중의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는 인물들이 대체로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고 있거나 내면에 치명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더구나, 이런 인물들의 갈등해소로 만들어지는 감동이 대체로 상실의 아픔 속에 어렴풋이 피어나는 희망이라는 점을 보면 마냥 즐거워할 수 없다. 이능력 배틀물이라는 최근의 유행을 따르지만 그 인물간의 갈등 해결과정은 가장 애니메스럽지 않은 작품이다.
이런 작품의 분위기를 최대한 어필하려는 것일까? 이 작품의 OP은 바로 어둡고,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Ali Project가 맡았다. 느와르 OP, 로젠메이든 트로이멘트 OP , 코드기어스 ED의 노래로 유명한 이 밴드는 전체적으로 빠른 템포과 고음으로 구성된 음악을 만들어내는게 특색이다. 대체로 그로테크스한 분위기, 비극적인 이미지와 좋은 매치를 이루는데, 그래서인지 대체적으로 심각하며, 어두운 분위기의 OP 또는 ED를 맡고 있다. 당연하달까? 이번 OP는 본작품의 분위기와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음악만 들었을때는 모든 음악들이 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영상과 함께 나오면 상당히 이색적인 매력을 풍기는 것이 이 밴드의 특징중 하나이다. 또 빠르면서도 강력한 비트음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기도 하다.
<느와르 OP>
<로젠메이든 트로이멘트 OP>
<코드기어스 1기 ED>
<괴물왕녀 ED>
<팬텀 ~Requiem for the Phantom~ ED>
2009/12/07 07:23
[잡담] 블로그 운영관련 Fragmentary Note
블로그 운영관련해서 12월부터는 주중에는 거의 활동을 못할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시간 문제때문인데요. 이런 상황은 2월까지 계속될 겁니다.
저는 작품을 볼 때 거의 모든 작품을 1.5~2배속으로 보고 있어서 대체로 10분 내외로 감상을 완료하는 편이라(인상적인건 다시 반복감상),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 안됩니다. 하지만 블로그 글을 쓸때는 한 포스팅당 최소 20~30분 정도 걸립니다. 평일에는 이런 시간을 내기가 힘들더군요. "틈틈히 애니보는 걸 포기할래?" " 글쓰는걸 포기할래? "그러면 글쓰는걸 포기할 생각입니다. (^^;)
그렇더라도 주중에 글을 전혀 안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예외"적인 일일 것입니다.
저는 작품을 볼 때 거의 모든 작품을 1.5~2배속으로 보고 있어서 대체로 10분 내외로 감상을 완료하는 편이라(인상적인건 다시 반복감상),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 안됩니다. 하지만 블로그 글을 쓸때는 한 포스팅당 최소 20~30분 정도 걸립니다. 평일에는 이런 시간을 내기가 힘들더군요. "틈틈히 애니보는 걸 포기할래?" " 글쓰는걸 포기할래? "그러면 글쓰는걸 포기할 생각입니다. (^^;)
그렇더라도 주중에 글을 전혀 안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예외"적인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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